미용인 무료 유방.자궁암 검사. 10월9일 찰스왕 커뮤니티센터
2007-09-21 (금) 12:00:00
한미미용인연합회(회장 베로니카 백)는 오는 10월9일 오전 9~12시 플러싱 찰스왕 커뮤니티센터(136-26 37th Ave., Flushing)에서 미암협회 한인 지부와 함께 미용인을 위한 무료 유방암·자궁암 검사를 실시한다.
베로니카 백 회장은 “생업에 종사하느라 건강에 신경을 쓸 겨를이 없는 미용인들을 위해 무료 유방암·자궁암 검사를 마련했다”며 “검사는 뉴욕주에 거주하는 무보험자로 검사를 받은 지 1년이 지난 미용인을 대상으로 한다”고 말했다.
40세 이하는 자궁암 및 유방임상 검사를, 40세 이상은 자궁암, 유방임상 검사에 유방 x-레이 검사를 받는다. 인원수가 정해져 있기에 사전 예약(917-833-3784, 718-6766)을 해야 한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