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인협, 장학기금모금 골프대회
2007-09-20 (목) 12:00:00
뉴욕한인수산인협회(회장 표윤식)가 18일 롱아일랜드 미들아일랜드 골프코스에서 개최한 제23회 장학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회원 및 각계 한인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협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총 1만5,000여달러의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협회는 10월부터 올 연말까지 3개월에 걸쳐 장학생 모집을 한 뒤 10~15명을 선정, 내년 1월 중에 있을 ‘수산인의 밤’ 행사 때 장학금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대회 결과 A조에서는 오영준 씨가 1위를 차지했으며 B조에서는 박병일씨가 우승했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