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성주그룹 MCM 그랜드 오프닝

2007-09-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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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그룹(회장 김성주)이 소유한 고급 패션 브랜드 MCM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가 19일 맨하탄 59가 소재 블루밍데일 지점에서 열렸다.

MCM은 지난달 10일 미국의 유명 백화점인 블루밍데일의 6개 지점에 입점, 이날 블루밍데일 59가 지점에서 열린 그랜드 오프닝을 통해 50여종의 신상품을 소개했다.

MCM은 지난달 루이뷔통, 샤넬 등 명품 매장이 있는 블루밍데일 1층 명품관에 지난달 들어선 30 여개의 새 브랜드 중 최고의 판매수익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김성주(왼쪽에서 네 번째) 회장이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서 MCM 가방을 든 모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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