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한인상의-CIT은행 업무협조 체결
2007-09-19 (수) 12:00:00
뉴저지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리차드 조)가 소규모 자영압자들을 위한 융자금 대출을 전문으로 하는 CIT 은행과 업무 협조관계를 맺었다.
상공회의소는 17일 CIT 은행 관계자들과 만나 협조관계를 체결한 뒤 상공회의소 회원에게 융자시 부과되는 1,000달러의 ‘Packing Fee’ 면제와 더불어 융자 신청시 특별 우대금리 제공에 대해 은행측과 합의했다.
상공회의소의 리차드 조 회장은 “융자금은 10만달러에서 300만달러까지이며 상환기관은 7년에서 10년”이라며 “융자금액은 초기 창업자금의 최고 85%까지 가능한 만큼 관심 있는 한인들이 이 기회를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SBA 융자 분야에서 미국내 선두 은행 중 하나인 CIT 은행은 프랜차이즈 창업, 건설융자, 상업용 부동산, 의료설비 등을 주요업무로 하고 있다. 문의; 201-592-5965.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