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학교’ 생긴다
2007-09-19 (수) 12:00:00
뉴욕뉴스타부동산이 부동산 중개 전문인들을 양성하기 위한 ‘부동산 학교’를 설립한다. 뉴욕뉴스타부동산(사장 박성환)은 현재 주정부에 학원 설립 인가 절차를 밟고 있는 중 이르면 오는 1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교육 프로그램은 에이전트 라이선스, 브로커 라이선스, 컨티뉴잉 에듀케이션 등 3개반으로 나뉘어 이뤄지며 주말반과 평일반으로 구분될 예정이다.
강의는 뉴욕뉴스타부동산 건물에 마련된 120석 교실에서 진행된다.
박성환 사장은 “전문인 시대를 맞아 부동산 중개 면허 취득을 희망하는 동포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교육을 제공하는 데 역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718-224-3308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