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 미인들 사랑 독차지 ‘싱글벙글’
2007-09-18 (화) 12:00:00
가수 이기찬이 미인들의 사랑에 싱글벙글하고 있다.
이기찬은 최근 2007 슈퍼 엘리트모델 본선대회에서 <모델들이 뽑은 가장 초청하고 싶은 가수>로 뽑혔다. 이기찬은 20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리는 본선에서 축하 무대를 가졌다. 이 무대는 21일 SBS에서 방송된다.
이기찬은 올 상반기 <미인>으로 인기를 누릴 때에도 미스코리아를 비롯해 각종 미인대회의 단골 초청 가수로 꼽힌 바 있다. 최근에는 싱글 <사랑도…이별도…>를 발표해 벅스 뮤직 1위를 차지하는 등 온라인 차트 상위권에 머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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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한 기자 wing@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