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스타부동산 ‘주택 차압 세미나’

2007-09-1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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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쾌한 해답을 드립니다”


“주택 차압위기에 처한 동포, 차압위기에 놓인 매물에 투자하고픈 동포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줄 수 있는 세미나가 될 것입니다”

한인사회 최초로 ‘주택 차압(Forecloser) 세미나’를 여는 박성환 뉴욕뉴스타부동산 사장은 “최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주택차압 문제 해결 방안을 짚어보고 역으로 투자 상품으로 부상하고 있는 숏세일에 대해 알아보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특히 “서프프라임 모기지 위기 여파로 곤란을 겪고 있는 한인 주택소유자들에게 단기간에 주택을 처분, 차압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상세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박 사장은 또 “차압절차를 밟고 있는 주택을 시중매매가 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숏 세일’(Short Sale)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할 계획”으로 동포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세미나는 15일 뉴저지뉴스타부동산(오후 6시30분, 201-943-8677), 16일 뉴욕뉴스타부동산(오후 5시, 718-224-3308) 사무실에서 열린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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