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 부동산, 주택차압 세미나
2007-09-17 (월) 12:00:00
뉴스타부동산이 15일과 16일 양일간 뉴저지와 뉴욕 사무실에서 잇따라 마련한 ‘주택차압 세미나’에 200여명의 동포들이 참석, 최근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여파로 인해 부상하고 있는 주택 차압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뉴스타부동산은 이번 세미나에서 박요한, 줄리아 김 변호사, 신석호 회계사 등 전문가들을 초청, 차압위기에 놓인 주택을 단기간에 판매할 수 있는 방법과 차압에 처한 주택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숏세일’ 방법에 대해 상세히 소개했다.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