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살롱 종업원 권익 대변 ‘JNSW’ 발족
2007-09-17 (월) 12:00:00
뉴욕시 네일살롱 종업원들의 권익을 대변하기 위한 ‘저스티스 포 네일살롱 워커스’(Justice for Nail Salon Work:JNSW)가 16일 맨하탄에서 창립식을 갖고 정식 발족됐다.
종업원과 업주간 마찰을 빚고 있는 맨하탄 67가소재 한인네일업소 ‘167네일 플라자’ 앞에서 열린 이날 창립식에는 탐 듀에인 뉴욕주상원의원, 린다 로젠탈 뉴욕주하원의원 등 정계인사와 한인, 중국계, 베트남계 네일살롱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JNSW는 앞으로 네일업소 종업원들의 근로 환경 및 처우개선을 위한 활동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탐 듀에인 뉴욕주상원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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