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때때옷 고르러 왔어요
2007-09-14 (금) 12:00:00
25일 추석을 앞두고 옷을 사러온 사러온 어린이가 엄마 품에 안겨 고운 한복을 고르고 있다. 돌잔치, 명절 등을 대비, 다양한 디자인과 고운 색상의 어린이 한복(100~130달러)이 시중에 나와있다.
뉴저지 브로드 애비뉴에 위치한 임산부 및 어린이의류전문점 ‘베베오박스’는 매주 한국에서 옷을 들여오는데 출산용품도 구비하고 어린이 의류 선물용세트는 40~100달러 선이면 구입 가능하다. 멤버십제도를 운영, 일정금액을 적립보상해주며 인터넷회원 가입시 5달러 쿠폰 발송. www.bebeobox.com 문의; 201-943-4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