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여 북미시장 개척단 환영

2007-09-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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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환 부여 군수가 인솔하는 부여 북미시장 개척단이 지난 10일 저녁 브롱스 시티 아일랜드 소재 시쇼어 레스토랑에서 열린 환영만찬에 참석, 부여 출신 한인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환영만찬에는 김무환 군수와 부여 농협 중앙회의 김장배 부여연합사업단 팀장과 이내갑 부여군지부장 등 미국에 처음으로 방문한 부여 조합장 10명 등 13인의 북미시장 개척단이 참석, 하용화 미주한인청소재단 회장과 김중남 전 충남뉴욕무역관장, 장철동 한성식품 대표 등 부여 출신 한인들의 환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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