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유진이 3년 전 인연을 맺은 소녀에게 또 다시 선행을 펼쳤다.
소유진은 6일 경기도 수원 송원 중학교에서 박모양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소유진은 지난 2004년 KBS 1TV 교양 프로그램 <사랑의 리퀘스트>에 출연해 박양과 처음 만났다.
소유진은 이후 박양과 연락을 유지하며 온정을 손길을 펼쳐왔다. 연예인 봉사 모임인 ‘따사모’의 회원이기도 한 소유진은 이날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꾸준히 박양을 후원할 계획이다.
소유진은 현재 SBS 파워FM(107.7MHz) <러브러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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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안진용기자 realyong@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