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대학교 MBA 4주코스 수료
2007-09-08 (토) 12:00:00
한인 40명 ‘글로벌 경영’ 배워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주최하고 대뉴욕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명석) 주관, 뉴욕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열린 MBA 코스는 뉴욕지역 한인 경영자들을 위해 미주에서는 최초로 8월13일~9월7일4주간 진행됐다. 이 코스에는 조장연 외국어대 경영대학원장(회계)과 채명수(마케팅), 조준석(CIS), 김중화(매니지먼트) 교수 등 외국어대 교수들이 체계적인 강의를 이끌었다.
외국어대 MBA코스는 뉴욕 일원 한인 경영인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글로벌 경영 마인드를 키워주기 위해 마련돼 한인 경영인 40인이 MBA 코스를 무사히 마치고 7일 수료증을 받았다.
뉴욕한인상공회의소측은 조장연 외국어대경영대학원장에 외국어대경영대학원 발전기금 1만달러를 전달했다. 또 신용철(최우수상), 박리나(우수상), 변종덕(공로상)씨에 상장을 증정했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