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우림·뜨거운 감자 프로젝트 밴드 결성

2007-09-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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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과 뜨거운 감자가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한다.
자우림의 기타리스트 이선규와 뜨거운 감자의 김C, 베이시스트 고범준은 프로젝트 밴드 ‘페퍼민트 클럽’으로 뭉쳤다. 이들은 9월초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에 들어간다.

페퍼민트 클럽의 첫무대는 내달 6일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기간 도중 있을 러빙포레스트 가든 무대다. 자우림은 보컬 김윤아가 임신으로 자우림에 자리를 비우고 있어서 활동을 접고 있었다. 이선규가 뜨거운 감자와 프로젝트 그룹으로 음악활동을 재개하며 근 1년 만에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그린페퍼민트페스티벌은 내달 6,7일 이틀 동안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총 50여 개 팀이 참가해 도심에서 공연을 통해 ‘피크닉같은 음악페스티벌’을 표방하는 음악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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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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