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업타운 스티브 김 무면허 음주운전

2007-09-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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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업타운의 스티브 김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스티브 김(30ㆍ본명 김상욱)은 7일 오전 4시15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술이 취한 상태로 운전을 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됐다. 스티브 김은 면허취소 기준을 넘는 혈중알코올농도 0.114%인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다른 승용차 두 대와 사고가 나 경찰이 출두해 연행됐다.

스티브 김은 국제면허증을 소지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무면허 상태로 운전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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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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