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잉글우드클리프 ‘탑 부동산’ 개점식

2007-09-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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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뉴저지의 대표적인 한인부동산 브로커로 활동해오던 장상태씨와 소니아 곽씨가 공동으로 설립한 탑 부동산이 뉴저지 잉글우드클리프에 문을 열고 6일 개점식을 가졌다.

이날 허홍식 뱅크아시아 은행장과 조셉 페리시 잉글우드클리프 시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하였으며, 페리시 시장은 축사를 통해 “서로 협력하여 지역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상태 공동대표는 “5년전부터 소니아 곽과 리맥스에 몸담으며 팀웍을 다지다가 작년 무렵 탑부동산에 대한 구상을 시작하였다” 며 “우선 지역을 중심으로 내실을 기한 후, 차차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소니아 곽 대표는 10년간 미국최대부동산회사인 리맥스에서 근무, 리맥스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바 있으며.

장상태 대표는 부동산 칼럼리스트와 기업비즈니스 전문 컨설턴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201-503-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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