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용 전 의장 헌츠포인트 방문
2007-09-06 (목) 12:00:00
뉴욕을 방문 중인 박관용 전 국회의장과 이세종 전 뉴욕한인회장 일행이 5일 오전 브롱스 헌츠포인트 수산도매시장과 청과도매시장에 잇따라 들러 새벽장을 나온 한인 상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박 전 의장과 이 전 회장은 표윤식 한인수산인협회장 등 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수산 도매시장을 돌며 상인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업계 동향에 대해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이어 청과시장으로 장소를 이동, 청과 상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박 전의장(앞줄 왼쪽 2번째)과 이 전 회장(앞줄 왼쪽 3번째)이 수산인협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