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바야흐로 ‘독서의 계절’

2007-09-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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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가 한 풀 꺾인 여름의 막바지에서도 ‘독서’에 대한 열기는 여전히 뜨겁다. 맨하탄 소재의 한 서점에서 한 한인여성이 베스트셀러 중 한 권을 열심히 살펴보고 있다. ‘독서의 계절’인 가을에 선택한 책 한권은 적은 돈을 투자하여 커다란 마음의 양식을 얻을 것 같지 않은가.

<이현정 인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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