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 대용 미숫가루 불티
2007-09-05 (수) 12:00:00
백투 스쿨을 맞이해 먹기 간편한 미숫가루가 아침식사 대용으로 한인마켓에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미숫가루는 원래 찹쌀, 멥쌀 또는 보리쌀을 쪄서 말린 다음 다시 볶아서 가루로 만든 식품으로 옛날부터 여름철 별미로 알려졌으나, 근래들어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의 아침대용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선식과 더불어 미숫가루는 주성분이 탄수화물로 영양가면에서도 한 끼 식사대용으로 손색없는데 보통 1Kg에 7.99달러이다. 156가의 H 마트 시식코너에서 한인고객들이 엄마사랑 미숫가루를 시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