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홈플러스’2호점 개점. 9월14일 토론토 오픈

2007-09-05 (수) 12:00:00
크게 작게
한인 생활용품 백화점 ‘홈플러스’가 캐나다 토론토에 2호점을 연다.

홈플러스는 토론토 리치몬드힐에 소재한 리치몬드센터 플라자(9737 Yonge St.)에 ‘홈&홈’이란 이름으로 오는 9월14일 두 번째 매장을 오픈, 본격 영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홈&홈 매장 크기는 약 2만 스퀘어피트 규모로 가전제품, 그릇류, 건강 식품 및 건강 기구류, 가구류, 의류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취급할 예정이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토론토 매장 오픈으로 지역 한인 동포들에게 보다 품질 높고 저렴한 가격의 생활용품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식품은 홈&홈 매장이 오픈하는 건물 2층에 10월 중순 4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H마트를 개장할 계획이다.<김노열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