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엑스포’ 준비로 분주 김은실 뉴저지 네일협회 회장
2007-09-01 (토) 12:00:00
“한인 네일업계의 위상을 드높이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뉴저지 네일협회(회장 김은실) 주최 ‘제 5회 이스턴 네일 엑스포’ 행사가 오는 9월9일과 10일 이틀간 티넥 소재 매리옷 글렌포인트 호텔에서 열린다.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는 김은실 뉴저지 네일협회장은 한인 네일업계의 자존심을 걸고 이번 행사에 임하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김 회장은 “지난 4회동안 이 행사를 치러오면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행사는 그 어느 때보다 유익하고 실질적인 행사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한인 네일업계의 경쟁자들인 중국, 히스패닉, 베트남 네일인들도 이번 행사에 초청, 미 동부 네일 시장은 한인들이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줄 생각이라고 말했다.
올해 엑스포는 총 1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행사장에서 90여개 네일 관련 업체들이 부스를 설치할 계획이며 다양한 네일아트 콘테스트도 열린다.
또한 9일에는 FGS 코리안 커뮤니티센터와 잉글우드 병원의 공동주관으로 종합건강검진 행사도 행사장에서 열린다. 문의; 201-945-8945.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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