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오윤아가 결혼 7개월 만에 아들을 출산했다.
오윤아의 소속사인 올리브나인은 31일 오윤아가 오늘 오전 5시30분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건강한 남자 아기를 낳았다며 당초 출산 예정일보다 한 달 가량 빠른 셈이라고 밝혔다.
레이싱걸 출신의 오윤아는 1월 5세 연상의 송훈 씨와 결혼했으며, 최근 SBS TV 드라마 ‘외과의사 봉달희’에 출연했다.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co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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