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 로버츠 제작-주연‘꽃피는 악’내년 촬영시작
2007-08-31 (금) 12:00:00
줄리아 로버츠(사진)가 공동제작하고 주연하는 다큐드라마 ‘꽃 피는 악’(A Flowering Evil)의 촬영이 내년 초에 시작된다.
로버츠는 이 영화에서 야생 생태계 보호자로 올해 초 케냐의 자기 집에 살해된 조운 루트 역을 맡는다.
루트는 케냐의 나이바샤 호수의 생태계를 인근의 꽃 재배 농장으로부터 유출되는 유해물질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다 살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