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수다’ 손요 중국 영화를 소개합니다

2007-08-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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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는 중국인 손요(孫瑤) 씨가 내달 5~10일 부산의 서면CGV와 서울의 용산CGV에서 각각 열리는 ‘2007 CJ중국영화제’의 명예 자원봉사자로 선정됐다.

손요 씨는 영화제 예고편에 출연하고 내달 7일 용산CGV에서 열리는 개막식에 참여하는 등 영화제 기간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영화제 관계자는 손요 씨는 한국과 중국 문화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친숙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영화제를 상징하는 명예 자원봉사자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2007 CJ중국영화제에선 중국 사회를 보여주는 최신 영화 10편을 ‘사랑’ ‘위트’ ‘낭만’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소개한다.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chero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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