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바비 킴, 팻독 광고 모델 발탁

2007-08-3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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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비 킴이 의류브랜드 팻독(Fatdog)의 광고 모델이 됐다.

팻독 측은 바비 킴은 이달부터 6개월 동안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면서 바비 킴의 음악적 깊이와 색깔이 팻독의 이미지와 통하는 면이 있어 모델로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

팻독은 가수 이현우가 2002년 만든 브랜드로 캐주얼과 스포츠 의류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coo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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