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수 윤상, 6년만에 컴백

2007-08-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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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상이 6년만에 컴백했다.
윤상은 오는 10월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테니스경기장에서 열리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07>에서 1시간 동안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2001년 단독공연 이후 6년 만에 국내에서 공연을 갖게 됐다.

윤상은 이번 무대에서 노래와 건반 위주로 팬들에게 사랑받았던 대표곡들을 선별해 부른다.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07>은 하루에 많은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을 살려 쾌적한 공연 환경으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다.

윤상은 이번 축제에서 오랜만에 가수 이승환과 재회해 축제의 절정을 이룰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윤상과 이승환 외에도 일본 혼성 3인조 그룹 파리스 매치, 가수 이승열 정재형 등 국내외 가수들이 총집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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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강은영기자 kiss@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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