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한인상공인총연, 미주 지역한인경제 설명회

2007-08-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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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미주상공총연’)는 26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대동연회장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주 지역한인경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현직 각 지역 상공회의소 회장들이 직접 연사로 나와 지역 한인경제에 대한 설명과 함께 비즈니스 및 투자 정보 등을 제공,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미주상공총연은 이에앞서 뉴저지 포트리 힐튼호텔에서 제27대 임시총회를 열고 20대 회장에 서정석 전 수석부회장을 선출했다.

신임이사장에는 신진기 전 뉴욕한인상공회의소 회장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이번 총회에는 전직 미주상공총연 회장 6명과 32개 지역한인상공회의소에서 회원 58명이 참석했으며 42명이 위임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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