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은행 온라인 뱅킹 서비스 강화

2007-08-28 (화) 12:00:00
크게 작게
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오규회)이 온라인 뱅킹 서비스를 강화했다.

은행은 이번 주부터 홈페이지(www,wooriamericabank.com)에 ‘우리클릭 2콜’ 배너를 설치하고 은행에 문의를 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이 배너를 클릭하면 은행 직원이 고객에게 직접 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했다.
또 인터넷뱅킹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위해 전산담당자가 고객의 컴퓨터에 리모트로 접속해 인터넷뱅킹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우리컴닥터’ 서비스를 실시키로 했다.

은행은 아울러 은행대표 전화번호를 쉽게 기억할 수 있는 1-888-My-Woori(699-6674)로 변경해 콜센터, 텔레뱅킹과 전국 17개 지점을 즉시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김진 우리아메리카 본부장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온라인뱅킹 사용자들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에 서비스를 보강했다”고 말했다. 문의:718-224-1424 <김노열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