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칸의 여왕’ 전도연, CNN 토크아시아 출연

2007-08-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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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도연(34)이 세계적인 뉴스 채널 CNN의 대담 프로그램인 ‘토크아시아’에 출연한다.
’토크아시아’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명사를 초청해 심층 인터뷰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도연은 지난 20일 인터뷰를 위해 내한한 ‘토크 아시아’의 사회자 안잘리 라오와 인터뷰를 가졌다.

전도연은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을 걸으며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2시간 가량 진행된 이번 인터뷰에서 ‘칸 국제영화제’의 여우주연상 수상 관련 에피소드와 필모그래피, 배우로서의 성장 과정 등을 공개했다.

전도연은 ‘칸 국제영화제’ 수상 이후 美 버라이어티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50인’(Women’s Impact Report)에 선정될 정도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전도연 인터뷰의 방송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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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모신정 기자 msj@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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