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신영(23)이 가수 노블레스의 뮤직비디오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해 11월 결혼해 지난 4월 득남한 이후 최근 늘씬한 비키니 몸매의 화보집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장신영은 노블레스의 싱글 앨범 타이틀 곡 ‘어떻게 사람이 그래’의 뮤비에서 주인공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뮤직비디오의 한 관계자는 살수차까지 동원돼 장대비가 쏟아지는 촬영 장면에서 장신영이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 주위 스태프들은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연기에 물이 올랐다’는 평을 쏟아냈다고 밝혔다.
장신영이 열연을 펼친 뮤직비디오 ‘어떻게 사람이 그래’는 오는 27일 음원 및 앨범 발매와 함께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노블레스가 직접 작사, 작곡을 맡은 ‘어떻게 사람이 그래’는 플라워의 고유진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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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모신정 기자 msj@hankook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