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협회기 만들었어요”

2007-08-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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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능단체협 창립 18년만에 처음 마련

뉴욕한인직능단체장협의회(의장 김용선)가 지난 달 창립 18년 만에 맨하탄에 사무실(45 West 34St. #1207)을 첫 장만한 데 이어 협의회를 상징하는 협의회기(사진)도 처음으로 제작, 14일 열린 8월 월례회에서 첫 선을 보였다.

한국 업체에 주문 제작한 협의회기는 태극문양과 횃불, 성조기 등이 어울려 디자인된 협의회 로고와 협의회 공식 명칭이 새겨져 있다.
김용선 의장은 “협의회를 대표적으로 상징하는 깃발의 필요성이 제기돼 마련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여러 공식행사에서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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