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매장은 온 가족이 각자의 취향에 맞는 신발을 구입할 수 있도록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다양한 브랜드의 신발을 취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노던 블러바드 162가 45 애비뉴에 새롭게 문을 연 신발전문매장 슈 빌리지는1만 스퀘어 피트의 대규모 매장으로 고급스럽고 깔끔한 인테리어와 매장을 가득 메운 수천켤레의 신발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슈 빌리지는 클락, 디젤, 앤클라인, 메피스토 등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는 다양한 브랜드의 신발을 취급하고 있어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한 장소에서 자신이 원하는 브랜드의 신발들을 비교·구매할 수 있다. 매장 뒤편으로는 아울렛 형식의 또 다른 신발 샤핑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지
하에 넓은 주차장까지 보유하고 있어 고객들의 편리한 샤핑을 돕고 있다.
매장에는 폭넓은 종류의 남성슈즈와 아이들을 위한 신발 섹션이 따로 마련되어 있을 뿐 아니라 등산화, 골프화, 댄싱 슈즈 등 다양한 분야의 특수 신발들도 판매되고 있다.
신발 도매업을 시작으로 25년 동안 이 분야에 종사해 온 피터 송 사장은 두 아들 피터 송 주니어와 앤드류 송과 함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남다른 감각과 오랜 경험으로 ‘베키아’라는 자체 신발 브랜드를 제작, 스타일리시 하면서도 편안한 신발로 한인뿐 아니라 흑인과 히스패닉
계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송 사장은 “한인 사회를 이끌어 갈 우리 2세들에게 사업기반을 마련, 한인사회의 발전과 더 나아가 미국 사회에서 자랑스러운 한국인 사업가로 우뚝 설 수 있는 토대가 되고자 아들 피터 송 주니어와 앤드류 송과 함께 새롭게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문의: 718-539-3400 주소: 45-22 162th street Flushing, 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