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북 상주 배 미국 온다

2007-08-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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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의 대표적 농산물인 배가 미국에 온다.

상주시는 외서면 배 수출단지가 올해 들어 처음으로 미국으로 수출하기 위해 13일 원황배 30t을 선적했다고 14일 밝혔다.1995년부터 미국으로 수출해 온 외서면 배 수출단지는 지난해 750t의 배를 수출한 데 이어 올
해 1,000t을 수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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