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류승수 ‘얼렁뚱땅’ 드라마 첫 주연데뷔

2007-08-1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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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류승수가 드라마 첫 주연으로 나선다.
류승수는 KBS 2TV 월화 미니시리즈 <얼렁뚱땅 흥신소>(극본 박연선ㆍ연출 함영훈)에 만화가게 주인 용수로 등장한다.

<얼렁뚱땅 흥신소>는 황금보물을 찾아달라는 엉뚱한 의뢰를 받은 흥신소 직원들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드라마다. 류승수 외에도 이민기 예지원 이은성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

류승수는 이번 작품을 통해 보여지지 않았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류승수의 첫 주연작 <얼렁뚱땅 흥신소>는 10월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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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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