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비가 세계 정상급 운동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아이비는 스포츠 브랜드 리복의 글로벌 캠페인 <투 피플 인 에브리원>(Two people in everyone)에서 무대 밖의 일상적인 모습을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아이비 외에도 FC 바르셀로나의 티에리 앙리, 첼시의 안드리 세브첸코, NBA 덴버 너기츠의 앨런 아이버슨, 여자 테니스 선수 니콜 바이디소바, 일본 패션모델 제시카 미치바타 등이 함께 했다.
이들은 캠페인을 통해 각기 상반된 두가지 모습을 표현했다. 대중의 사랑을 받는 스타들이 가지는 두 개의 삶을 조명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이비는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 수줍음을 많이 타는 일상적인 모습을 동시에 표현했다. 이 사진들은 지난 6월 일본에서 유명 인물 사진작가인 제이크 체섬이 촬영했다.
이번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2ineveryon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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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한기자 wing@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