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과협회, 추석맞이 민속대잔치 준비 집행부 모임

2007-08-1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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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박광철)는 10일 브롱스 헌츠포인트 협회사무실에서 추석맞이 민속대잔치 준비를 위한 집행부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동포들의 관람을 최대한 유도하기 위한 방안으로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과 타 단체의 협조를 받기로 했다. 특히 행사 첫째 날인 10월 20일에는 한인 2세 청소년들에게 한민족의 문화와 정취를 심도 깊게 알리자는 취지에서 한국에서 초청될 남사당과 비보이 팀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안과 함께 어린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키로 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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