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강종희 씨 영예의 메달리스트...NJ세탁협회 골프대회

2007-08-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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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세탁협회(회장 백용선)가 주최한 제 14회 환경기금 및 교육회관 건립기금 모금 골프대회가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8일 하이 브리지 힐스 골프장에서 열렸다.

이날 영예의 메달리스트는 71타를 친 강종희씨가 차지했다. 백용선 협회장은 “이번 행사가 성황리에 열릴 수 있도록 참가해주신 분들과 협찬업체들에게 감사의 뜻은 전한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뉴저지 한인 세탁인들의 권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메달리스트 강종희 ▲A조 1등 윤욱현, 2등 신문식, 3등, 정만영 ▲B조 1등 김성남, 2등 서성용, 3등 민경무 ▲여자 1등 Mrs. 최돈혁, 2등 신영옥, 3등 임선래 ▲근접 신영옥 ▲장타 차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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