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식품점, 보양음식 세일
2007-08-10 (금) 12:00:00
한인 식품유통업계가 14일 말복을 앞두고 보양음식 세일전을 실시하고 있다.
H마트는 전 매장에서 ‘기 충만 말복 세일전’을 마련, 냉동영계를 파운드 당 1달러29센트, 시원한 콩국수와 메밀국수 재료도 2달러99센트에 할인 판매한다.
아씨프라자는 오는 15일까지 닭죽 재료인 닭 가슴살과 영계, 오골계를 각각 파운드 당 1달러79센트, 1달러29센트, 4달러49센트에 할인 판매하며 고객들이 쉽게 삼계탕을 조리할 수 있도록 모듬 재료 패키지를 2달러99센트에 마련했다.
한양마트도 삼계탕 재료인 신선한 영계를 파운드 당 1달러49센트에 판매하며 무더위를 나기에 안성맞춤인 웰빙 메밀국수 재료를 2달러99센트, 소바 소스를 1달러99센트에 선보인다. <김휘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