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이폰 홍보도 한국일보가 단연 으뜸

2007-08-1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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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휴대 전화기로 일컫는 아이폰이 출시 된지 한 달이 넘었다. 세간의 관심을 끌며 고도의 마케팅까지 펼친 아이폰에 대한 평가는 아직도 끊이지 않고 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실패와 성공을 떠나 맨하탄 5번가 애플매장을 찾는 사람들은 더 이상 MP3인 아이팟 판매대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아이폰의 여러 기능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곳으로 몰리고 있다. 아이폰의 크고 선명한 화면에 한국일보 홈페이지에서 BIG 4 콘서트의 사진들이 보인다.

<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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