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협회, 9월13일 ‘무료 암 검진 행사’
2007-08-09 (목) 12:00:00
뉴욕한인네일협회(회장 김용선)는 미 암협회와 공동으로 오는 9월13일 회원과 일반 동포들을 대상으로 ‘무료 암 검진 행사’를 실시한다.
퀸즈 플러싱에 소재한 협회 사무실(35-30 Farrington St. Flushing) 앞 암협회 이동진료 버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무료 검진 행사에는 의료보험이 없는 40세 이상 여성을 위한 유방암, 자궁암 검사와 50세 이상의 성인 남녀를 위한 대장암 검사가 있을 예정이다. 행사 시간은 오전9시~정오까지다.
협회 관계자는 “암 건진 후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암협회를 통해 치료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행사 참가 희망자는 협회 사무실에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문의:718-321-1143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