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Y 디자인’ 건물 설계부터 시공까지 원스탑 서비스 제공
한국 최고 인테리어 회사 중의 하나인 ‘카텍 디자인’이 뉴욕에 진출했다.
카텍 디자인은 최근 맨하탄에 ‘YOON&Y 디자인’(900 Broadway suite 801)이란 이름으로 문을 열고 본격 영업을 시작했다.
카텍 디자인사는 한국의 대표적인 극장 체인점인 ‘메가 박스’를 최첨단의 기술과 공간 미학으로 설계 시공, 한국의 멀티 문화 공간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했는가 하면 중국 베이징에 소재한 소쇼 백화점의 인테리어를 맡아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업체.
이 외에도 한국의 유명 대형교회는 물론 레스토랑, 백화점 등에 대한 새로운 공간 디자인 개념을 도입,업계로부터 큰 주목을 받아오고 있다.
윤영오 대표는 “현대 사회는 인테리어에 따라 비즈니스 성패가 가려지는가 하면 삶의 질 수준이 달라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인테리어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하고 “지난 15년 동안 한국에서 경험했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인 커뮤니티의 공간 문화를 새롭게 가꿔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YOON&Y는 비즈니스, 주택, 교회 등 모든 건물의 인테리어와 설계, 시공까지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212-358-9315
<김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