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세윤, 데뷔 3년 만에 첫 팬미팅

2007-08-0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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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세윤이 데뷔 3년 만에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유세윤은 18일 오후 5시부터 서울 명동 펑키하우스에서 개그맨 장동민과 유상무의 진행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준호, 홍인규, 이상구 등 KBS 2TV ‘개그콘서트’의 ‘같기도’ 팀과 ‘사랑의 카운슬러’ 코너에서 유세윤과 호흡을 맞춘 강유미,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 도사’에 유세윤과 출연 중인 우승민 등이 게스트로 참석한다.


그 외 유세윤의 장기자랑, 축하무대와 개그공연 등이 마련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14일까지 소속사 홈페이지(www.powerpulse.co.kr)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doubl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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