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홍콩 배우 장바이즈 아들 출산

2007-08-04 (토) 12:00:00
크게 작게
홍콩 배우 장바이즈(張柏芝ㆍ27)가 아들을 출산했다.

AP통신은 4일 동갑내기 배우인 셰팅펑(謝霆鋒)과 결혼한 장바이즈가 2일 밤 2.9㎏의 남자 아기를 낳았다고 보도했다. 또 매니저의 말을 인용해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덧붙였다.

한때 헤어졌던 장바이즈와 셰팅펑은 첸 카이거 감독의 신화적인 서사시인 영화 ‘무극(영어명: 더 프라미스)’에 함께 출연하며 재결합했고 지난해 결혼에 골인했다.


셰팅펑의 아버지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기가 아빠(셰팅펑)를 많이 닮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mimi@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