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게 맛있는 ‘이모네 김밥’
2007-08-03 (금) 12:00:00
뉴욕타임스가 맨하탄 32가 한인타운에 위치한 이모네 김밥(E-Mo Kim Bab)을 ‘가게가 작아서 놓칠 수 있지만 음식이 놀랍게 맛있는 투고(To Go) 레스토랑’으로 평가했다.
뉴욕타임스는 1일 다이닝 섹션에 4년 전 오픈한 이모네 김밥이 4달러50센트~5달러의 저렴한 가격대에 즉석에서 만들어 신선한 옛맛 그대로의 김밥을 판매해 한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종류도 쇠고기, 야채뿐만 아니라 참치, 매운 참치, 김치, 치즈, 버섯, 오징어, 햄 등 다양해 고객이 원하는 대로 주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김휘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