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금이 모피 알뜰장만 기회‘

2007-08-0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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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모피업소들이 여름철 비수기를 극복하기 위한 일환으로 파격 할인행사에 한창이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한 지난 달부터 모피 업소들마다 무스탕, 밍크, 프라다, 친칠라 등 품목별로 정상가격보다 최고 60%까지 세일하고 있다. 계절을 한발 앞서가면 좋은 물건을 싸게 고르는 알
뜰 샤핑이 가능하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 플러싱에 소재한 의전모피를 들른 고객들이 모피를 고르고 있다.<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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