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세탁협회, 환경법 강화 회원 의견 수렴

2007-07-3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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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세탁협회(회장 백용선) 산하 모리스카운티 지회(지회장 장성복)는 27일 티터보로 소재 세탁기계 도매사인 ‘베티 브라잇’사에서 월례모임을 열고 주환경청의 환경법 강화에 대한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백용선 뉴저지 한인세탁협회장은 환경청의 환경법 수정안이 임박해 오면서 이에 대한 회원들의 의견을 하루빨리 수렴, 당국에 전달하는 것이 협회가 해야 될 일이라고 강조하고 우리의 목소리가 환경청에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이번 환경법 수정안에 대한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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