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준상이 애니메이션 ‘로보트 태권V’의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유준상은 SBS 월화 미니시리즈 <강남엄마 따라잡기>(극본 김현희ㆍ연출 홍창욱)에 출연하며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로보트 태권V를 알리고 있다.
유준상은 극중 태권V 피규어를 갖고 있다는거나 태권V가 프린트 된 티셔츠를 입고 나오는 등 이색적인 방법으로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처럼 열혈적으로 로보트 태권V의 홍보를 하게 된 데는 한솥밥을 먹는 소속사 동료(?)이자 그 역시 유년시절 김청기 감독의 로보트 태권V 만화영화를 즐겨본 팬이기 때문이다.
유준상의 소속사 나무액터스측은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유준상 스스로 로보트 태권V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개인 핸드폰 벨소리도 로보트 태권V로 설정했을 정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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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현아기자 lalala@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