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들의 수다>의 미녀 스타 사오리 장이 가수로 데뷔한다.
사오리 장은 오는 9월께 가수로 데뷔하기 위해 맹연습 중이다. 사오리 장은 MBC <놀러와>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동안클럽, SBS <솔로몬의 선택> 등 연예 활동을 펼치는 동안에도 틈틈이 노래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사오리 장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진지하게 가수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사오리 장은 휘성 빅마마 sg워너비 등 실력파 가수들의 히트곡을 배출한 작곡가 김도훈의 작곡가 집단 뮤직큐브와 함께 손을 잡기로 했다.
사오리 장은 평소 빼어난 노래 실력을 갖췄지만 정식 가수로 데뷔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매일 2시간 이상 전문 보컬 트레이너로부터 훈련을 받고 있다.
사오리 장의 소속사 펀팩토리측은 “사오리 장이 방송인 뿐 아니라 가수로도 역량을 발휘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노래 장르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뮤직큐브에서 수준 높은 노래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펀 팩토리 측은 “사오리의 귀여운 미소와 외모가 가요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오리 장은 KBS 2TV <미녀들의 수다>와 출연 계약 문제로 제작진의 제동을 받는 등 갈등을 빚는 상황에도 음악의 꿈을 잃지 않고 있다.
펀 팩토리 측은 “사오리 장은 <미녀들의 수다>를 친정으로 생각하고 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른 방송 활동에도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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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