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별’ 보아가 연말까지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한다.
보아는 올해말까지 국내 활동을 올스톱할 예정이다.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측은 16일 “연말까지 보아의 국내 활동이 어려울 전망이다.
국내 앨범 발매는 내년으로 미뤘다. 드라마나 영화 등 연기 도전은 빨라야 올해말이나 가능할 것이다. 미국 진출을 위해 준비할 게 많다”고 밝혔다.
보아는 SM픽쳐스를 통해 미국 진출을 준비하기 위해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세부사항을 준비할 예정이다.
보아는 오는 8월 일본에서 싱글을 발표하는 것 외에 연말까지 공식 활동을 삼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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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