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간미연, ‘중국어 공부’ 구슬땀

2007-07-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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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간미연이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어 공부로 더위를 잊고 있다.
간미연은 최근 3개월째 중국에서 중국어학원을 다니며 완벽한 중국어를 익히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간미연은 베이비복스로 활동할 당시 중국에서 한류스타로 자리매김했고 솔로로 진출하기 위해 중국에 머무르고 있다.

간미연측은 “그가 국내 활동을 중단하고 중국에서 생활하며 어학원까지 다니고 있다. 최근 아버지 환갑을 맞아 잠시 귀국한 것 외에는 대부분 중국에서 공부에 매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간미연은 중국에서 가수 활동 뿐 아니라 드라마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드라마 관계자들과 미팅도 병행하고 있다. 한국보다 중국에서 먼저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며 칼을 갈고 있다.


간미연은 장나라 이정현 등에 이어 중국에서 활약하는 디바로 한류퀸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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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원기자 jjsta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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